2012년 4월 11일 수요일

[이콥월드] 이젠 CEO 워크숍도 배틀 열풍


(서울=더데일리뉴스) 지금 한창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나가수, 위대한 탄생 등 방송3사에 연예 프로그램을 휩쓸고 있는 ‘배틀’ 열풍이 CEO 하계 워크숍 프로그램에서도 여지없이 나타나고 있어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15일,16일 양일 간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있었던 이콥월드(www.ecorpworld.com) 하계 워크숍에서 참가자 모두가 ‘나는 CEO 다' 라는 제목으로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배틀을 벌이는 등 진정한 CEO들의 열띤 경연과 토론을 병행하며 많은 주제가 성토되어 기염을 토하며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 날 멘토 역할은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를 비롯하여, 박광회 소호진흥협회 회장, 중소기업청 전용운 서기관 등 총 6명이 맡았으며, 멘토들은 참가자 사업에 대한 코칭과 지도를 아낌없이 제공, 실제 방송가 연예 프로그램보다 더 리얼한 배틀 상황을 연출하였다. 

마지막 결선 배틀에서는 총 6명의 CEO가 발표하였으며, 멘토들 간에 심각한 견제로 경연이 잠시 소강 상태를 이루기도 하는 등 열띤 공방을 야기 시켰었다. 

심사도, 연예 프로그램 경연과 마찬가지로, 참가자들이 모두 공개투표 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최종 #1 CEO의 영예는 웨딩그룹 그랑팰리스 신상수 대표가 차지하였다. 

참가자들은 색다른 워크숍 진행에 매우 만족했고, 경연 과정에서 경쟁보다는 협력, 나아가 서로 간에 더 큰 비즈니스 이해를 발견하며, 상호 협력관계 구성에 더 많은 기대를 보냈으며. 그야말로, 방송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연 효과가 CEO 들의 하계 워크숍에서도 그대로 적용하는 등 실로 열띤 현장을 실감 하였다. 

손소영 작가, 다양한 삶의 형태를 메시지로 담아내 화제




프랑스 UNIVERS DES ARTS 발행인 Patrice가 보석같은 작품이라 극찬한 손소영 작가
다양한 삶의 형태를 메시지로 담아내 화제

(서울=더데일리뉴스) 지난 4월20일 오후 2시 여의도 소재 국회 의원회관 중앙홀에서 자폐아동 및 청소년들의 재능을 소개하는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과 함께하는 소리없는 울림展’을 국회의원 황진하, 노영민 공동주최이며, 주) 아이앤미래 손소영 대표의 주관 으로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천재적인 자질이 있는 발달장애아들의 재능을 발굴하여 다시 세상 속으로 동참시킨다는 취지로 개최 된 것이며, 본 전시전을 계기로 향후 작가로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좋은 의도로 기획되었다는 평가를 받는 의미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협찬한 손소영 대표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는 전도유망한 작가이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피카소, 모딜리아니 가 수학한 아카데미 그랑 쇼미에르에서 수학하였다. 특히 손소영 작가는 세계 최초 만국 박람회가 개최 되었던 세계 최고의 전시장인 그랑팔레에서 2009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전시인 Art en capital 에 한국 대표작가 박광진, 이광하, 전명자작가 등과 나란히 전시를 하였다.



손 작가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보면 공간형상의 절묘한 조화, 풍부한 색채감, 유니크한 작품구성력으로 원과 그것에서 파생된 다양한 형상물로 작품의 호소력을 내포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황금빛의 원형이 좋은 기운과 부를 불러들인다고 중국, 일본 기업에서 유행처럼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

작가 자신이 지니고 있는 종교적 신념을 대변하듯이 여러 가지 형태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들이 부차적으로 원 속에 혹은 그 주변에 스며들게 하여 다양한 컨셉과 주제를 설정하고 있다.

현대인의 삶과 관련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손소영 작가는 편리주의 삶을 지향하며 자연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자하는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 지속적이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시도하면서 고난도의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주)아이앤 미래 대표이자 Brain Art 미술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손소영 작가는 다양한 작품세계를 통해 왕성한 전시회를 주관하고 있으며 발달장애나 자폐증 등 뇌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그 장애와 대조되는 천재성이나 뛰어난 재능이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대전 주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 하나님의 거룩한 샘물





“매일 거룩하게! 행동하는 믿음으로 이 땅에 천국을 나타내야”
주성천 교회 오도석 목사 특별 인터뷰

(대전=더데일리뉴스) 바람에 섞여 한반도까지 날라 온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누출 방사능이 비와 함께 전국에 흩뿌리던 지난 4월 7일, 기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동에 위치한 주성천 교회를 찾았다. 바쁜 일정 속에 어렵사리 잡힌 인터뷰 날이 하필이면 오염(汚染)된 빗방울이 몸에 닿을까 노심초사했던 날이란 점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샘물’이란 의미가 담긴 주성천(主聖泉)교회의 방문은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듯 했다.

문화예술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복음 전하는 교회
유성 IC를 나와 신호등 앞에서 마주친 시민에게 교회 위치를 묻자 “분재, 수석 많은 교회요”하며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었다. “신도세요?” 물었더니 “아녜요. 하지만 자주 가서 그림도 보고 수석도 봐요”했다. 주성천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교단 충경노회에 속한 교회로서 문화사역에 주력하는 교회라는 소식을 듣고 왔던 터라, 기대감이 상승하며 발끝의 페달이 속력을 더했다.

도착하니 약속시간보다 30분 정도 빨랐다. 인터뷰 전에 교회와 샘물원을 돌아보기로 했다. 지난 99년 4월, 1천여 평의 대지에 건립이 된 교회 건물에 들어서니, 공적인 문화시설에 와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로비부터 기기묘묘한 분재들과 미술작품, 도자기, 수석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국화의 대가인 운보 김기창 화백의 그림들을 비롯해 대표적인 서양화가이면서 한국적인 주제를 주로 다뤘던 박수근 화백, 프랑스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서양화가 오금숙씨의 작품 등 동서양과 고금을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들이 교회 벽면을 따라 전시되어 있었다. 또한 고향 제주도를 배경으로 하여 인간의 심리를 집약해서 묘사한 원로화가 변시지 화백,작품 한국 근대미술 채색화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천경자화백의 “ 황금의 비" 1999년 방한한 엘리자베스여왕에게 "화회마을"이라는 작품이 증정되어 찬사를 받기도 했던 류시원 화백의 다른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교회 본당 내부에는 성화작가인 이요한 화가의 성화그림이 자리 잡아, 안온한 분위기 속에서 성도들을 그리스도 안의 한 형제요, 자매로 이어주고 있었다. 본당은 마치 오페라 하우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본당에서 나와 교회 옆에 4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샘물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1천 여 그루의 분재와 5백 여 점을 웃도는 수석, 역시 5백 여 점을 웃도는 도자기와 민속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5백년 수령의 ‘한라산 주목’을 비롯해 ‘해송’, ‘육송’, ‘모과’, ‘향나무’, ‘오엽송’, ‘철쭉’, ‘장수매'도 볼거리였지만 돌에 학이 앉아있는 ‘천년학’ 앞에서는 경탄을 금치 못했다. 천년학은 130억 원의 가치를 지닌 작품이라고 했다.

일반 갤러리에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작품들이 가득해 눈과 정신을 즐겁게 했다. 각각의 돌과 나무에 깃 든 창조주의 아름다운 섭리들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복음의 기쁨을 전하고자 노력했던 교회의 취지와 노력이 자연스럽게 와 닿았다. 갤러리를 돌아보고 난후 샘물농원에서 인터뷰가 이어졌다.

하나님의 복음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러선 안 돼
“예술작품들을 통해 아름다움에 감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관과 창조 섭리를 깨닫게 되는 것, 그것이 샘물원을 조성한 목적입니다. 문화예술을 신도끼리나 교리적으로만 하지 말고, 세상 사람과 함께 나눠 보면서 이들에게 하나님을 보게 만드는 것은 작은 누룩이 엄청난 크기의 떡 반죽을 변화시키는 것과 같이 간접적인 사역 효과로서의 큰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미소 진 얼굴에 서글서글한 눈빛, 턱 밑에 자리 잡은 수염. 첫눈에 시골 아저씨 같은 푸근함이 인상적인 오도석목사(55). 샘물원은 비신자나 초신자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 복음화하는 데 일조를 하는 중요한 통로로서의 의미를 지닌다고 전한다. 즉 세상과 소통하는 문화의 창이자 장소가 샘물원. 이곳에서 생명의 문화를 퍼 올리고 공유하고자 한다는 것.

오도석 목사는 하나님의 복음이 교회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론 하에 기독교의 문화적 책임을 세상으로 확대할 것을 일관되게 추진해왔다. 깊은 산속에서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을 실현할 사역의 방법으로 문화 아이콘만큼 적절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지난 2008년 샘물원을 설립했다. 샘물은 주성천교회의 비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아무리 퍼 올려도 마르지 않는 진리의 샘이 바로 주성천이며 복음이 됩니다. 요한복음 4장 14절에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샘물이고 하나님은 거룩한 샘물 자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샘물인 말씀을 향하여 터널을 뚫자
주성천의 의미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 남유다 히스기아 왕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자. 당시 히스기아 왕은 형제국가인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초강대국 앗수르의 산헤립 왕과의 전쟁에 대비하여 다윗성 밖 기혼 샘을 향하여 터널을 뚫었다. 그 샘물을 성안으로 끌어 들여 그 물을 마시며 앗수르와의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었다. 주성천 교회는 바로 그것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 터널을 뚫어, 말씀의 검으로 앗수르와 같은 강한 악한 영들과의 영적전쟁에서 승리를 하고자 한다. 즉 많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 보냄을 받은 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것.

오도석 목사가 복음 중심의 설교를 펼치는 데는 이런 목회 비전이 큰 몫을 차지한다. 경북 영주 출신의 오목사는 29세 이후 주의 종으로 부름을 받고 회심을 했다. 총회신학 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90년 1월에 목사안수를 받았다. 97년도 미국의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명예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2005년에 바기오 예술신학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취득하였으며. 미국 트리리니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영성신학철학박사 학위 취득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성회를 인도하는 부흥사이며 목회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샘물은 오목사 개인에게도 신앙의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오목사의 목회경험이 담겨진 저서의 제목이 <샘물>이기도 하기 때문. 피종진 목사는 추천사를 통해 <샘물>은 “진실한 목회자이며 능력의 부흥사인 오도석 목사님께서 오랜 세월동안 깊은 기도 속에서 얻은 말씀의 진수와 성령의 역사를 은혜적인 면에서 서술한 귀한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

‘믿음’ 성장시키는 구체적인 행위가 있어야 ‘거룩’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는 믿음으로써 이뤄지는데 믿음은 구원에 이르는 출발점이자 기초다. 그렇다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오목사는 성경 속에만 존재하는 박제된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말로만 하는 믿음이 아니라, 내 안에 당신인 예수 그리스도가 머무는 것을 확신하고 매일의 삶에서 적용하고 실천하는 행동하는 믿음이라야 진정한 믿음이라는 것이다.

‘믿기만 하면 구원? 천국에도 못가’라는 설교제목을 놓고 모 잡지에서 시비가 일고 있는 것에 대해 오목사는 다음의 반론을 펼친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이 교리적으로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죽을 때 믿습니다 하면 천국 간다’ 그게 아닙니다. 믿음이란 막연히 이성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내 안에 오신 주님, 성령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내 안에 오신 주님과 연합하는 것 자체를 믿음이라 합니다.”

이럴 때 새 창조가 일어난다는 설명. 이를 좀 더 이해하기 위해 <제자도의 대가>를 쓴 20세기의 신정통주의 대표적 학자 본 훼퍼가 언급한 ‘신앙고백이 없는 값싼 은혜’에 대해 영국의 교회사학자 토니레인이 언급한 한 대목을 살펴보자.

#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담임목사
-본 훼퍼는 종교 개혁가들의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인가? 루터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교리는 값싼 은혜가 아닌가? 아니다. 값싼 은혜는 종교개혁 교리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 루터에게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제자들과,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험난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위로의 말이었다. “지금까지 제자의 길을 따르기 위해 벌였던 힘든 싸움을 면케 하리니, 오직 이 은혜만이 너희를 더욱 신실한 제자가 되게 할 것이다.” 그러나 다음 세대들은 루터의 가르침 가운데 제자의 사명은 누락시키고, 그 대신 은혜만을 강조했다. “제자의 사명이 없이는 값비싼 은혜도 값싼 은혜로 변하고 만다.” 제자도에 대한 무시가 루터의 가르침을 변질시켰다. “이 은혜를 단지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을 면제 받는 데에만 이용하는 이들은 스스로를 속이고 있을 뿐이다.”- (토니레인 지음 홍성사간, 기독교인물시상사전 중에서)

오도석목사는 “기존의 부르조아적이고 세속적인 삶을 유지하면서 이전의 모습 그대로, 다만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덮어줄 것이라는 확신까지 덧붙여서 살아가는 것은 바른 제자도가 아니라고 본 훼퍼를 들어 설명한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는 선언인 칭의. 하나님의 새 식구가 되는 양자됨.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인 성화. 그리스도인이 죽어 하나님께로 가게 되는 천국의 개념도 장소적인 개념을 넘어,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 공의와 진리, 사랑과 섬김으로 통치되는 곳으로의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동참을 요구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오목사. 우리 자신의 구원을 이루라는 권면을 좇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수동적인 신뢰와 삶속에서 거룩함과 순종을 향한 적극적인 노력이 계속해서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작두 굿 일인자 무속인 김도령의 선행, 주변 감동시켜 화제




(수원=더데일리뉴스) 과거 우리선조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굿판을 마을 중심에 열어 이웃과 희노애락을 같이했는데 굿은 지역의 놀이문화를 형성했고, 축제형식으로 변해 주민화합과 생활 활력의 장이 됐으며 특히 강신무는 신들린 무라고도 하며 특별한 이유 없이 병이 들어 고통을 겪고 환청이나 환영을 듣고 보는 신병을 앓는데, 신 굿을 하고 무당이 되면 병이 낫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전해진다.

경기도 전역에서 일원정사. '김도령'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무속인 김만용씨는 국가의 대사를 점치며 나라굿을 하는 작두굿의 1인자로 손꼽힌다.

작두굿을 하는 김도령은 소문이 자자한 '신통'한 예언 능력 외에도 불치병을 치유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보다 최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김 법사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며 또 다른 한 가지는 그가 몇 년전 계룡산에서 계시를 받고 캐어낸 ‘미력신명’의 신물(神物)에 관한 것이다.

그가 계룡산에서 도를 닦던 도중 신으로부터 점지 받아 얻은 영험한 돌은 신기하게도 할머니가 기도하는 문양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데 꿈속에 나타난 할머니가 무속활동으로 얻은 부를 사회에 환원하라고 이른데 따라 그는 청소년 가장과 독거노인의 생계를 돕는 등 이웃돕기로 자신의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광주시청 공보과 박모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청소년 가장 4명을 대학교에 보내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50여명의 생계를 돕는 등 직접 얼굴을 나타내지 않고 뒤에서 사회 불우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7년간 돌봐왔다.

지금은 어엿한 직장인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는 박모군은 어머니의 오랜투병으로 대학갈 형편이 못되었으나 김도령법사의 후원으로 대학도 마칠 수 있었는데 김도령법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어머니의 병세도 치료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특이한 것은 김도령의 이러한 이웃사랑은 자신이 받은 것을 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일 뿐이라고 말하며 이웃을 살피며 남을 보살피는 삶은 신(神)을 모시는 제자의 당연한 책임과 의무라며 겸손을 피력했다.

“그 옛날 천관이 하늘의 별자리를 보고,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논했듯이 무속(巫俗)의 진정한 의미는 미래지향적이란 점입니다. 남은 시간에 대한 해답은 무엇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른지. 결국 신뢰와 믿음입니다. 신뢰와 믿음 없이는 인생(人生)을 논할 수 없지요.”

그에 따르면, 사회봉사는 신명님의 뜻이라는 것.
“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기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신명님의 뜻은 어려운 이들을 도우라는 것이죠 ”

그는 원래 일본 쓰나미 대재앙을 몇 년전 예견해 일본 아사히신문에 대서특필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 작두굿 1인자로 언론을 통해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돼지 2마리를 등에 놓고 작두 위를 뛰는 것과 칼날이 시퍼렇게 선 일본도로 신체의 일부를 그어도 피한방울 나지 않는 것 등으로 이미 많은 국내외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백혈병으로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 받았던 박광섭 씨의 부인,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배우 김희라 씨, 정신이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던 모 재벌 그룹 총수의 딸도 치유했다고 알려져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와 같은 능력을 그는 영험한 신물(미력 신명)덕분이라고 털어 놓았다.
“ 몇년전 계룡산에서 기도를 닦던 중, 꿈에 미력신명으로부터 점지 받아 땅을 팠습니다. 약 1미터를 파고 내려가니, 바로 이 신물(神物)이 나왔습니다. ”고 밝히고 또 “우리가 무속인으로 들어오는 수입은 우리 것이 아니죠. 바로 신명님의 것입니다. 특히 미력 신명께서는 제게 더 많은 사회봉사를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고 전했다.

현재 무속인이 조언자로서의 역할보다는 영리목적으로 인식되는 게 안타깝다며 “재물욕심보다는 어려운 이들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무속인의 사명”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전통적인 무속신앙을 문화의 범주안에서 완성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제 자신의 영달이 아닌, 신(神)만을 보며 외길 인생을 걸어왔습니다. 재물 욕심보다는 무속인 으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를 지키는 데서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가 가진 것을 더불어 나누는 삶이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말한다. "무속인은 자신의 특별한 힘을 현세의 많은 이들의 고통을 위해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한다" 고.

우람 이이정 총재와 파동성명


우람 이이정 총재가 성명학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였다.
일본 사람이 지은 성명학에 관한 책을 형님이 사 가지고 오셨는데, 엉뚱하게도 학생인 필자가 그 책에 미쳐서 그 방식대로 주위 사람들의 이름을 보아주기도 하고 지어 주기도 하였는데, 중학교 3학년 때 동네 어른으로부터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지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정말로 온갖 정성을 다 기울여 그 책의 이론에 따라 가장 좋은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런데 그 아이가 두 살 때 갑자기 죽고 말았다. 정말로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충격이었다. 지금까지도 동양 성명학을 전문으로 한다는 사람 중에 그 이름을 잘못 지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보지를 못하였다.
이때부터 우람 이이정 총재는 그 의문도 캘 겸 한문으로 보고 짓는 성명학의 정확도를 측정함은 물론 이름에 대한 연구를 집요하게 계속하였다.

왜 이름은 꼭 한문(漢文)으로만 지어야 하는가?

영어나 독일어, 아랍어를 쓰는 사람들도 이름이 있는 데 그들의 이름은 과연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들로 하여금 「파동성명학」을 집대성하도록 만든 동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모든 동양(한국, 중국, 일본, 대만) 사람들은 한문의 획수를 주로 하여 음양오행에 맞춰 이름을 풀어 보거나 지어왔다.

그러기 때문에 한문을 아예 모르는 서양 사람들의 이름은 그 학설로 풀거나 지을 수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일본이나 중국 사람들도 획수에 맞춰 보면 아주 좋은 배합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수없이 탈이 나는 것을 보았다. 
왜 그럴까? 하는 그 궁금증을 통계로 찾아낸 「파동성명학」이 세계 모든 인류에게 자신 있고 명쾌하게 풀어 줄 것이라 우람 이이정 총재는 밝히고 있다.

1987년에 처음으로 이「파동 성명학」에 대한 이론을 「후천운」이란 제목을 붙여 책자로 만들어 시중에 배포하였을 때 우람 이이정 총재가 정말로 우려했던 일들이 터지고 말았었다.
지금까지 동양권의 국가에서 계속 사용하여 오던 한문에 의한 획수 위주의 성명학, 또는 작명법인 수리나 삼원 오행, 음령 오행 등을 완전히 무시하여도 좋다는 엉뚱하고 기막힌 책자가 시중에 나와 판매되니, 그 재래식 학설에 젖어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그냥 무사히 넘겨 보낼 사건이 아니었다.

책이 서점에 나간 그 날 낮부터 전화통에 불이 났다. ‘정신 나간 놈’ 이라느니, ‘한문의 귀함을 모르는 후레자식’이라느니, ‘어느 귀신도 모르게 죽이겠다.’느니 하는 등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협박 전화들이 폭주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예상 못했던 것은 아니었으나 이처럼 심하게 반발할 줄은 몰랐었다.
그 후 10여 년이 지난 뒤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파동성명학」의 바른 이치를 이해하고 자신들이 너무나 생각이 짧았다며 격려를 하여 줄 때 비로소 큰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남에게 불행한 이름을 지어줄 수 없어 위험한지 알면서도 ‘이우람’이란 상극의 이름을 불러 죽을 고비도 3번씩이나 겪으면서 이름 속의 비밀들을 찾아낼 때 너무나 이름의 신비함을 다시금 깨달았으며 이제는 ‘우람’을 호로 사용하고 ‘이이정’이란 이름을 계속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요즘 파동성명학을 자신이 발견했다거나 우람 이이정 총재에게 교육을 받아 많은 것을 전수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데 우람 이이정 총재는 파동성명학은 단기간내에 기본적인 이론을 깨우칠 수는 있어도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고 역설하면서 파동성명학의 모든 것을 전수한 유일한 후계자는 본인 옆을 20여 년간 묵묵하게 지켜온 ‘이대영’대표(現, 누가이름을함부로짓는가(주))라고 덧붙여 강조하고 있다.

길자연 한기총 신임 대표회장, \"통일 대비한 기금 조성하겠다\"


(서울=더데일리뉴스) 개신교 보수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임기 1년 대표회장에 선출된 길자연 목사(70)가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통일기금 조성 등 핵심 사업을 밝혔다. 

그는 "통일기금 조성은 해외의 한인교회들과 협의해 추진하겠다”면서 "북한교회 재건과 전도사역의 통합을 위해 기독교계 북한지원 창구를 한기총으로 일원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길 목사는 처치스테이와 관련해 “130년 역사의 한국기독교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책자, 만화, 영상 등을 개발하고 양화진선교사묘역과 용인순교자묘역, 전국 700~800개의 기도원 등을 활용해 처치스테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처치스테이는 불교의 템플스테이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를 알리기 위한 자체 프로그램”이라면서 “종교간 화목을 위해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면담 신청을 해놓았으며 오는 31일 대표회장 취임식 직후 천주교와 불교 등 타 종단을 방문할 것”이라고 전했다. 

길 회장은 ‘개신교계의 올림픽’격인 세계기독교협의회(WCC)의 2013년 부산 총회와 관련해 ‘WCC대책위’를 발족해 시각교정에 나서는 한편 한기총이 면죄부를 준 교단에 대해서도 이단 시비를 새로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길 목사는 “한국 사회는 다종교 사회에서 서로 존중하고 공존 공영해야한다”는 원칙을 천명하면서 ‘한국 사회의 온도조절기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한기총은 20일 오후 2시에 제22회 정기총회를 갖고 제17대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를 인준하고 한국 사회 온도조절기 역할과 통일 준비, 세계교회와의 협력, 따뜻한 이웃 섬김과 문화적 소통의 활로를 열어갈 것 등을 선언했다. 길 대표회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으며 31일 오전 11시 서울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 취임예배를 갖는다.

올리브도원] 하느님 앞에는 ‘예’인 순종뿐이 없다



모든 영들과 신들과 악을 다스리시는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신 진리가 사람들을 만들고 여러 모습대로 도구로 쓰시고 의학계통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치유은사를 내리고 종교계에는 세상의 악을 받아주는 일을 시켜서 세상을 이어오게 하고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죽음으로 고통을 다 짊어지게 해서 세상 사람들이 고통을 벗을 수 없는 것을 주님이신 진리의 성령이 협조자에게 부활하셔서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통(고생)을 없애주시려고 협조자 안에 주님은 생활 속에서 믿는 이들 속에 담겨있는 악(독)을 공기로 악을 빼서 악과 싸우게 하여 악을 이기는 말씀을 낳아 전하게 하여 성령을 담는 일을 시켜줍니다.

성령을 담으면 생활 속에서 주님과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고통도 이기고, 누를 수 있어서 자기가 해야 할 일들을 순탄하게 할 수 있고 말이 필요 없는 것은 주님과 함께하는 생활이기 때문이고 말이 많으면 그 만큼 담은 악이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빛에게 직고하지 않아도 생활한 모습을 본 것 같이 말씀을 주시고 위로인 기쁨을 주셔서 힘을 얻게 하여 더 노력하게 합니다.

믿는 이들이 담은 조상들의 악이 너무 찌들어서 협조자와 함께 나누어져도 완전히 고통이 없어지지 않는 것은 산 육신도 같이 노력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협조자는 세계의 악을 걸머지고 하느님의 백성들을 이끌 수 있는 것은 주님이 협조자 도구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의 자녀가 태어난 것을 하느님께 찬미 드려야 하고 주님을 찬미할 때 주님이신 진리의 성령이 움직이십니다.

진리의 성령 하느님은 천주교에서 하느님의 자녀를 태어나게 하여 ‘세상의 악’을 빼는 일을 시켜주므로 하느님의 자녀인 협조자 암당나귀는 하느님을 보여주는 도구이고 멍에 맨 새끼 당나귀는 악을 보여주는 도구로 쓰임을 받고 있으므로 암당나귀는 믿는 이들의 속에 담겨있는 ‘악’인 독을 빼서 질병으로 보여주는 것은 옆에 멍에 맨 새끼 당나귀에게서 뺀 악 여러 질병의 고통과 암이라는 병도 보여주고 여러 가지 지식속의 고통을 암당나귀가 안게 하여 멍에 맨 새끼 당나귀는 전혀 고통이 없고 보여주는 도구역할로 끝나게 하고, 믿는 이들에게 주님이 오셨다고 아무리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주님이 택한 신부님을 통해서 진리의 성령을 교황청에 알리기 위해서 미리 악을 빼니 성직자 판단하는 악이 새끼 당나귀에 담겨서 온몸이 장작개비같이 굳는 중풍이 와서 병원에 입원 중에 함께 해서 악과 씨름하면서 말씀을 낳아 전합니다.

사람 속에 ‘독’인 악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을 보여주시고 죽고 사는 것 모든 것이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므로 도구는 노력뿐이 없고 노력을 통해서 길을 찾을 수 있고 참기 어려운 고통은 센 악을 담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어떠한 고통도 한 단계씩 성 장하는 과정이고 고통은 신비이므로 하느님께 찬미 드릴 수 있고 성령의 이 시대는 누구나 다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아서 심판을 받고 성령을 담는 일이 이 시대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이 시대는 주님이 오셨기 때문에 악을 보고, 악을 눌러야 자기 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악을 누르지 못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고, 얻지도 못하고 담은 악을 벗을 때까지 진통이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감사해야 하는 것은 하느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은 죽음과 물질과 건강 모든 것을 보장받고 하느님께서 이끄시기 때문에 하느님의 일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택함을 받아야 하느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