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1일 수요일

디즈니의 명작 ‘미녀와 야수 3D’, 4월 11일 대개봉



▲     © 더데일리뉴스


▲     © 더데일리뉴스

(서울=더데일리뉴스) 아름다운 소녀 벨과 마법에 걸린 왕자 야수의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3D로 구현한 디즈니의 명작 <미녀와 야수 3D>가 4.11 선거일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개리 트러스데일, 커크 와이즈 | 출연: 페이지 오하라, 로비 벤슨, 리처드 화이트 | 개봉: 4월 11일(수))

선거 후 아이 손 잡고 극장 나들이!
4월 11일 유일한 패밀리 무비 <미녀와 야수 3D>!

4월 11일 개봉예정인 <미녀와 야수 3D>가 선거 공휴일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일에는 우천으로 인해 봄소풍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극장 나들이가 더욱 각광받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3D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미녀와 야수 3D>는 부모부터 아이까지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1991년 개봉 당시 마법 같은 러브스토리와 화려한 영상, 감미로운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미녀와 야수>는 전세계적으로 1억 4천만 달러에 달하는 흥행수익을 벌어들이며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미녀와 야수 신드롬’을 일으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을 20년 만에 3D로 만날 수 있는 <미녀와 야수 3D>.

특히 <미녀와 야수 3D>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고 <미녀와 야수>를 관람했던 어린이들이 이제는 자녀들의 손을 잡고 <미녀와 야수 3D>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부모와 아이에게 모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최고의 러브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을 3D로 만나는 특별한 기회인 <미녀와 야수 3D>는 선거 공휴일인 4월 11일(수) 개봉해 온가족의 극장 나들이를 위한 패밀리 무비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일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미녀와 야수 3D>는 디즈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와 로맨스와 아름다운 음악의 앙상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며, 선거 공휴일인 4월 11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달.콤커피 ‘달.콤쏭’의 주인공 찾는 오디션 실시


달.콤커피 ‘달.콤쏭’의 주인공 찾는 오디션 실시


(서울=더데일리뉴스) 신세경과 함께 프리스타일이 작곡한 노래를 부른다?

‘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신세경과 함께 달.콤쏭을 부를 주인공을 뽑는다. ‘달.콤쏭을 부를 주인공을 찾습니다’는 프리스타일이 작곡하고 신세경이 부르는 달.콤커피의 달.콤쏭 제작에 일반인이 참여 해 함께 노래를 부르고 음원을 발매하는 이벤트.

달.콤쏭은 프리스타일이 작곡한 곡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행운의 주인공은 신세경과 함께 달.콤쏭을 녹음하고 음원을 발매, 가수로 데뷔하는 관문을 열 수 있다. 달.콤쏭 녹음 후에는 달.콤커피 매장 투어 및 신세경이 직접 사인한 아이패드를 받는 혜택까지 누린다.

특히 수려한 멜로디라인과 다양한 컬러의 사랑노래로 유명한 실력파 힙합듀오 프리스타일과 연기자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영화 OST 작업에 참여하고 무한도전에서 숨은 노래실력을 뽐낸 신세경이 호흡을 맞추는 달.콤쏭이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달.콤쏭 오디션은 오는 30일까지 음악전문 포털 사이트 달뮤직(www.dal.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간단한 자기 소개와 사진, 그리고 자신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녹음한 동영상 또는 음악파일 링크를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달뮤직 홈페이지(www.dal.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달.콤커피는 달뮤직과 함께 내부 심사를 거쳐 5월 중 당첨자를 선정하며, 완성된 음원을 공식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도 제작 할 예정이다.

또한 달.콤커피는 신세경이 출연한 달.콤쏭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달뮤직 홈페이지(www.dal.co.kr)와 달.콤커피 페이스북(www.facebook.com/cafekomm)에 있는 달.콤쏭 티저 영상을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리고 댓글로 주소를 남기거나, 자신의 SNS에 영상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긴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아이패드3(1명)와 2등 달.콤커피 10만원권 자유이용권 (10명), 3등 아이스크림 기프티쇼 (100명)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달뮤직의 달캐시 1,000원을 적립해준다.

‘달.콤커피’를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다양한 음악 콘텐츠와의 결합을 선보이고 있는 달.콤커피가 달뮤직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오디션을 기획했다”며 “달.콤커피는 음악 콘텐츠와의 결합 뿐 아니라 각종 음악관련 이벤트 및 브랜드 제휴를 적극 진행 하며 새로운 카페의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내 아내의 모든 것’ 메인 포스터 공개





(서울=더데일리뉴스) 민규동 감독의 신작이자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제작 수필름, 영화사 집 | 제공 유나이티드픽처스, 소빅창업투자 | 배급 NEW]이 세 남녀의 도발적이고 유쾌한 유혹의 현장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완벽한 결별을 위한 소심한 남편의 대범한 도발!
<내 아내의 모든 것> 메인 포스터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를 그린 코믹 로맨스 <내 아내의 모든 것>이 발칙하면서도 코믹한 설정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먼저 이번 포스터는 레스토랑에 모인 세 캐릭터의 절묘한 조화와 이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반전으로 눈길을 끈다. 매혹적인 자태의 임수정과 그런 임수정을 유혹하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전설의 카사노바 류승룡, 그리고 테이블 아래에서 ‘쉿’ 비밀을 지켜달라는 듯한 이선균까지 각기 다른 속내를 지닌 세 캐릭터의 앙상블이 궁금증을 자극하는 <내 아내의 모든 것> 메인 포스터. “오늘 아내에게 카사노바를 선물했다”는 카피는 남들에겐 최고지만 남편에겐 최악인 까칠한 아내 임수정과 헤어지려는 소심한 남편 이선균의 대담한 계획을 표현한 것으로, 그의 비밀스런 프로젝트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번 포스터는 영화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도도한 자태, 알듯 모를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매력적인 아내 임수정,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려는 듯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표정의 카사노바 류승룡, 그리고 그 아래 몸을 숨긴 귀여운 발상의 남편 이선균까지 배우들의 신선한 변신이 돋보인다. 발칙, 아찔, 코믹함을 모두 맛볼 수 있는 이번 포스터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세 배우의 매력적인 변신, 그리고 이들이 펼쳐낼 흥미로운 유횩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서로 다른 속내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한 웃음과 도발적 스토리가 담긴 새로운 코믹 로맨스 영화로 5월 17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지수 기자

팀버튼과 조니 뎁의 만남 ‘다크섀도우’





(서울=더데일리뉴스)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의 배우 조니 뎁이 200년 만에 바람둥이로 깨어났다!

명실공히 세계가 인정하는 환상의 파트너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여덟 번째로 호흡을 맞춘 로맨틱 호러 코미디 <다크 섀도우>가 5월 10일 개봉한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또 다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조니 뎁과 또한 이에 못지 않은 독보적인 개성을 자부하는 최고의 배우들이 포진한 포스터와 상상 그 이상의 유쾌함으로 가득한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로맨틱 호러 코미디를 표방하여 신선하면서 또한 강렬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뱀파이어가 된 바람둥이 조니 뎁, 최고 장기 장르로 돌아온 팀 버튼!
최강 배우 조합이 선사하는 로맨틱 호러 코미디!
전설의 원작 바탕으로 한 기발한 장르의 탄생!

팀 버튼과 조니 뎁 콤비의 신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매력적인 영화 <다크 섀도우>는 저주를 받고 200년 후 뱀파이어로 깨어난 바람둥이(조니 뎁)와 그를 과격하고 지독하게 사랑하는 마녀(에바 그린)의 소름 돋는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호러 코미디. 스크린 위에 무한한 판타지의 세계를 펼쳐 보이는 팀 버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그의 영원한 페르소나 조니 뎁이 200년 만에 뱀파이어로 깨어난 바람둥이 역할을 맡아 독보적인 옴므파탈의 매력으로 또 다시 팬들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특히 조니 뎁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에바 그린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마녀 역할을 맡아 이제까지와는 사뭇 다른 관능적인 섹시미를 과시한다. 더불어 미셸 파이퍼, 헬레나 본햄 카터, 클로이 모레츠, 크리스토퍼 리, 잭키 얼 해일리 등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는 다크 포스 충만한 배우들의 조화로움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의 원작이 된 TV 시리즈는 1966년부터 1971년까지 방영되어 전 세계에 수 많은 마니아들을 양상하며 열광시켰고 역시 이 시리즈의 팬이었던 조니 뎁이 출연을 자청할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가진 작품이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작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각본으로 참여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스위니 토드><슬리피 할로우> 등에 참여했던 음악 ‘대니 엘프만’, 미술 ‘릭 하인리츠’, 의상 ‘콜린 앳우드’, 편집 ‘크리스 레번즌’ 등 팀 버튼 사단이 또 다시 호흡을 맞춘다.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와 스탭이 손을 잡고 기발하고 전설의 원작을 경쾌한 할리우드식 로맨틱 호러 코미디로 전격 부활시켰다.

무섭도록 아찔하고 오싹하게 즐거운 소름 돋는 로맨스 <다크 섀도우>는 5월 10일, 일반 상영과 2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박신양 ‘박수건달’






(서울=더데일리뉴스) 진중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박신양이 6년 만에 영화 <박수건달>로 스크린에 복귀,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박신양이 선택한 영화 <박수건달>은 지난 3월 27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올 추석, 대한민국에 유쾌한 웃음을 점지할 준비를 시작했다.

감칠맛 나는 소재와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탄탄한 시나리오!
건달과 무당으로 분한 박신양의 본격 코미디 복귀작 <박수건달>!

올 추석 ‘촉이 다른’ 코미디가 극장가를 찾는다. 바로 박신양이 선택한 스크린 복귀작 <박수건달>. 그동안 드라마 [쩐의 전쟁],[바람의 화원],[싸인] 등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안방극장의 시청률 제왕으로 통하던 그가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작품이자, <달마야 놀자> 이후 오랜만에 코믹 연기에 도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수건달>은 지난 27일 주인공 광호(박신양)가 라이벌 일당에게 쫓기는 장면을 시작으로 대망의 첫 촬영에 돌입했다. 박신양이 맡은 ‘광호’는 의리와 성실함, 실력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건달이자, 기막힌 ‘신빨’을 자랑하는 박수무당을 겸하는 투잡맨.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 배우로는 정혜영과 엄지원이 낙점됐다. 스크린 첫 도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정혜영은 아픔을 간직한 청순 여의사 ‘미숙’역으로 등장해 박신양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화 <페스티발>과 <불량남녀> 등에서 코믹 연기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엄지원은 노처녀 무당 ‘명보살’로 분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광호의 존재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호시탐탐 그의 자리를 노리는 라이벌 건달 역에는 충무로의 대세인 김정태가 합류해 물오른 코믹감과 최고의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박정자, 최일화, 조덕현, 최지호,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주목받고 있는 김성균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폭 마누라> 시리즈로 대한민국에 ‘조폭 코미디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조진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코미디계에 한 획을 그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수건달>은 탄탄대로 건달 인생을 걸어오던 주인공이 운명의 점지로 신내림을 받은 후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기가 막힌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박신양과 정혜영, 엄지원, 김정태 등 막강 캐스팅과 <조폭 마누라> 시리즈 조진규 감독의 연출로 올 하반기 극장가에 ‘신이 내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두나, 6년 만에 한국영화 ‘코리아’로 컴백





(서울=더데일리뉴스) 1991년 결성되었던 사상 최초 남북 단일 탁구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하지원, 배두나가 각각 현정화, 리분희 역으로 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코리아>(제공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더타워픽쳐스 | 공동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웰메이드 | 감독 문현성). 이번 작품을 통해 6년 만에 한국영화로 돌아온 세계적 배우 배두나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계를 무대로 최고의 감독들과 호흡을 맞춰온 여배우 배두나!
천만 관객 동원한 <괴물> 이어 6년 만에 한국영화로 돌아왔다!
 
1991년 41회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한 팀이 되는 게 금메달 따기보다 더 불가능했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 탁구팀 ‘코리아’의 46일간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리아>. 박찬욱, 봉준호 감독뿐 아니라 세계적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워쇼스키 감독의 작품에 잇달아 출연하며 전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는 여배우 배두나가 <코리아>를 통해 6년 만에 한국영화에 출연,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 있는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는 배두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공기인형>을 통해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다카사키 영화제 여우주연상, 도쿄 스포츠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 한국 여배우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이어 최근 워쇼스키 감독의 신작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 톰 행크스, 휴 그랜트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세계로 무대를 넓히고 있는 배두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한국영화로 <코리아>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실화라는 것과 탁구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것에 강하게 끌렸다. 어렸을 적 탁구를 쳤었는데 어린 시절의 기억도 나고 91년 당시의 상황도 생각이 나서 시나리오를 읽으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몰입했고, 욕심이 났다”고 밝힌 배두나.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괴물> 이후 6년 만에 선택한 한국영화 <코리아>에서 배두나는 탁구 국가대표 선수 ‘리분희’로 완벽하게 변신, 자연스러운 북한말로 리얼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다시금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두나는 촬영 3개월 전부터 특훈에 돌입, 실제 왼손잡이였던 리분희 선수의 캐릭터에 리얼함을 더하기 위해 왼손으로 혹독한 탁구 트레이닝을 거쳤다. 이에 배두나는 “<괴물>을 하면서 양궁을 배우고 <복수는 나의 것>을 할 땐 수화를 배웠다. 작품을 할 때 항상 무언가를 배우게 되는 편인데 이번 작품은 정말 만만치 않았다. 체력적인 한계를 느꼈지만 최선을 다했고 자신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의와 자신감을 전했다.

 이어 리분희 캐릭터에 대해 “리분희 선수의 단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순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굳은 심지가 있는 것처럼 보였다. 자세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신비로우면서도 내가 스스로 채워나갈 수 있는 여백이 많은 역할이라고 생각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배두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성이 돋보이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코리아>는 현재 후반 작업 중으로,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국IBM, 소외계층 멘토링 통해 재능 기부



(서울=더데일리뉴스) 한국IBM의 컨설팅 사업부인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GBS)는 지난 달 31일, 대한적십자사 양천 강서 봉사관에서 멘토-멘티의 첫만남을 갖고 멘토링*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IBM GBS의 임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며,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북한 이주민 자녀 등 소외계층 초·중등 학생들과 매달 정기적인 일대일 만남을 갖고 문화 체험, 진로 상담 등의 멘토링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소외계층 자녀들과의 정기적인 만남과 상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멘티들의 장기적인 성장을 돕고,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해 이들이 한국사회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더불어, IBM의 글로벌 문화와 세상을 혁신해 온 진보(Progress) 정신을 공유하고, 한국IBM이 개최하는 행사, 특강, 과학 및 컴퓨터 등 IT 전문 교육에 멘티 학생들을 초청해 학생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 연중 모금 활동과 연말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멘티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IBM GBS는 이 모임을 ‘도담회’로 명명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멘티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도담회란 도담도담이라는 순 우리말에서 따온 것으로, 어린아이가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을 나타내는 말이다.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 봉사관 이종훈 관장은 “IBM의 GBS 직원들이 컨설팅 전문성을 발휘하여 소외계층의 자녀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 주어 반갑다”며 “이 같은 기업의 재능기부 문화가 타 기업에도 확산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IBM GBS 이성열 대표는 “신입사원들로부터 소외계층 가정의 자녀들과 재능과 시간을 나누자는 움직임이 확산됐다”며 "후원 대상자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재능을 공유하는 인재 양성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IBM은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IBM 스마트 과학 캠프, ‘똑똑한 세상 만들기’ 초등학교 방문 과학교육, 지적장애인 사생대회 및 컴퓨터 교육 지원 등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준철 기자